AI, AI, AI. 2025년 저는 AI에 빠져서 논문도 수박 겉핥기 수준으로만 읽던 놈이, 오픈소스 코드를 가져와 환경을 세팅한 다음 설치와 수정까지도 하며, 새로운 업에 큰 업데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. 23-24년도 제가 원하던 제 자신으로 발전할 수 있어서 후회 없는 한 해였던 거로 생각 합니다. 막 깃허브 계정도 만들고, 원하는 스타일대로 변경도 하며, 운영하는 뉴스레터도 더 전문적으로 깊게 파헤칠 수 있어서 후회 없는 한 해였습니다. 투자라고 치면 꽤 성공적인 투자라고 생각합니다. ㅈ도 아니였던 GPT 3.0 시절부터 시작해, 정말 쉬지 않은 AI 산업을 따라가며 제 커리어를 기존에 하던 코디네이터에서 AI 리서처로 전환을 한 게 쉬운 결정은 아니었습니다. 한평생 영화만 좋아하던 아이가, 영..